라즈베리 피스타치오 카놀리

카놀리의 본질은 대조입니다. 기름에 튀긴 바삭한 껍질과 크리미하고 달콤한 리코타 필링의 만남입니다. 비결은 타이밍입니다. 카놀리는 항상 '아 라 미니트(à la minute)', 즉 서빙 직전에 채워야 합니다. 그렇지 않으면 크림의 수분이 바삭한 껍질을 눅눅하게 만듭니다.
🕒 준비 시간 25 분
총 소요 시간 25 분
🍽️ 인분 10 인분
🔥 칼로리 160 kcal
🌍 요리 종류 이탈리아 (시칠리아)

재료

필요한 도구

  • 체 (리코타 물기 제거용)
  • 짤주머니

알레르기 정보

⚠️ 우유
⚠️ 견과류
⚠️ 글루텐

조리 방법

1

리코타는 전날 밤(적어도 1시간) 체에 밭쳐 과도한 유청을 뺍니다.

팁: 건조한 리코타는 단단한 크림의 비결입니다. 물은 바삭한 반죽의 적입니다.
2

라즈베리는 포크로 으깨고 즙은 따라내려고 노력하세요(즙은 드시고 크림에 넣기에는 수분이 많습니다!).

3

리코타를 슈가파우더, 바닐라와 섞은 다음 라즈베리 과육과 피스타치오 절반을 조심스럽게 섞습니다.

팁: 섞기만 하고 너무 많이 젓지 마세요. 그렇지 않으면 리코타 구조가 무너져 묽어집니다.
4

크림을 짤주머니에 담습니다. 서빙 직전에 쉘에 짜 넣습니다.

5

끝부분을 남은 피스타치오에 찍어 즉시 서빙합니다.

레시피 자주 묻는 질문

왜 속재료가 흘러내렸나요?
리코타의 물기를 충분히 빼지 않았거나 슈가파우더와 너무 오래 섞었기 때문입니다(설탕이 치즈의 수분을 빼앗음).

재료

  • 250 g 리코타 치즈 (물기를 완전히 뺀 것!)
  • 100 g 신선한 라즈베리
  • 50 g 피스타치오 (무염, 굵게 다진 것)
  • 40 g 슈가파우더
  • 1 큰술 레몬즙
  • 1 작은술 바닐라 추출물
  • 10 개 카놀리 쉘 (시판용)